나를 깨우는 외로움에 지쳐버려 잠에서 깨면
因為令人厭倦的孤單而醒過來
여전히웃는 그대가 생각나서 나 도몰래 미소 짓는데
想起帶著一如往常笑容的你,我也漾起了笑容
이렇게또 사랑은 가고 아름 다운 계절 이오면
就這樣,陷入愛裡,彷彿進入一個美麗的季節
네가 남긴슬픔에 그리움에 나는또 이거리 걷는다
在你留下的悲傷和思念裡,我仍然在這條街上走著
* 하루 또하루 나 살아가 다가 그대 이름에 또눈물이나면
一天又一天,日子依然過著,當我聽見你的名字,卻仍然會落淚
나 참을수없어 이렇게 웃을수없어 또그대이름 불러본다
我無法忍受,也無法微笑,只能呼喚著你的名字
가슴에 남은 상처도 이젠 그대이름 인줄어 는데
心裡的傷口,現在我懂了,是你的名字
내입술을 깨물고 참아봐도 내사랑 너하나 뿐인걸
咬著唇,這樣的忍耐著,但是我的愛情,仍舊是只有你
Repeat *
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나봐 사랑이 또그리 울때면
只能這樣過下去了吧,當我再次思念愛情
그대 가남긴아픔에 나도모르게 눈물 흘린데
又因為你留下的心痛,讓我流下眼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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